상품권 많이 받았음 웰릭스 음식물처리기 렌탈후

 안녕하세요~

요즘은 연말에 집 정리하느라 바쁘네요.

신랑과 둘이서 각각의 공간을 꾸미기 위해 들떠있어서 정신이 없네요.(웃음)

먼저 주방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던 웰릭스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결국 사용하게 되었어요.

하루이틀도 아닌데 조르니까 그렇게 써보고 싶으면 한번 신청하고 써보라고 허락해준거에요~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게 얼마나 힘든 노동인데 그걸 몰라서 정말 쓸쓸해 보이더라!

방송에서 봤던 거랑 외관은 똑같아요.

1차 분쇄기는 싱크볼에 맞게 설치해 주시고, 2차 미생물 처리기는 제가 원하는 위치를 말해서 설치해 주셨습니다.

보통 싱크대의 하부장은 위생상 부엌 도구는 놓지 않고 쓰레기 봉투나 기타 잡동사니를 풀어 놓았던 것입니다.

2차 처리기가 이쪽으로 들어오면 절반이 안 되는 공간을 차지하는데 원래 공간이 조금 남아 있어서 문제가 없었습니다.

삶의 질이 변하지만 이 정도면~

분쇄기를 설치한 모습인데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체스구가 없어지는 바람에 지금은 더러운 싱크볼을 청소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어요.

2,3일마다 한번씩 닦아줬는데 그 물때와 그늘씩 찌꺼기를 손으로 닦는게 얼마나 답답했는지ㅠㅠ

근데 분쇄기를 뿌리면 이제 청소도 끝이네요.

이거는 물만 뿌리면 알아서 떨어지니까 청소할 필요가 없대요.

너무 좋아^^

안쪽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 할께요.

여기서 음식을 어떻게 분쇄하느냐? 모르겠는데 신기하게도 갑자기 내려가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

써 보면 찌꺼기가 붙어 있는 것도 없고 두번도 손을 대는 일도 없어서(웃음)

지긋지긋하게 수구 청소는 다 했어!

웰릭스 처리 가격은 적당했습니다.

제휴카드를 쓰면 더 할인되는 게 있어서 신랑과 어떻게 할지 의논 중인데 아마 우리도 쓰는 쪽으로 하지 않을까 싶어요.

거의 반값에 사용하기 때문에 안하기엔 뭔가 손해보는 느낌일까??

게다가 직영점에서 주는 혜택도 좋아서 어떤 걸로 할지 정말 행복한 고민도 있거든요.

사은품이나 상품권 중에 고르는데 사은품이 좋아서 바로 정하지 못했어요.

<사진클릭 시 사은품 보눈곶우로 이동합니다.

웰릭스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렌트한 것도 좋지만

사은품도 내 마음대로 고르는 거니까 뭔가 기쁨도 있는 것 같았어요.

종류가 많은데 청소기나 마사지기 같은 것도 있어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부인들께서는 어떤 것이 좋을 것 같으세요? 한번 들어가서 구경해보세요(웃음)

그리고 사진 몇장 가지고 온것도 올려봅니다.

A상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것 우 입니다

보니까 고가의 제품같은데 가격도 좋고 쓸만한게 많이 보이더라구요.

b상품군은 두개를 고를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A나 상품권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양보 단질이랄까. ^^

이전에는 혜택이나 사은품이 진짜 별거 아니었는데

직영점이라 그런지 A도 할 수 있는 정품을 보내주셔서 저희 집에서 쓰고 싶은 물건을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무선 청소기를 써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받아서 쓸 줄 누가 알았겠어요.(웃음)

웰릭스 처리기를 사용할 때 소음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먼저 사용 중인 분들의 후기를 찾아보고, 신청했으니까 장단점을 꼼꼼히 살펴봤어요.
소음 면에서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나,
제 기준으로는 그렇게 궁금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당구질식의 분쇄형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깨지는 소리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것 말고는 별로 신경 쓰이는 건 없었거든요
2차처리로 미생물로 다시 분해할 때 나는 구슬 구르는 소리도 있지만,
하부 장문을 닫고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거실에서 TV를 보거나 할 때는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지는 않았어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민감한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웰릭스의 음식물 처리기를 설치할 때는 냄새가 역류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어요.

실리콘 같은 걸로 마무리 처리도 잘해 주셔서 한 두 달 정도 써 보고 냄새가 난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사용법도 간단하고 음식물쓰레기를 말릴 수 있도록 하듯이 다시 손을 댈 필요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지만,

환경오염도 없고 처리해주니까 신경쓸 것도 없고 좋았고요.
나중에 이사가 있어도 센터에 신청하면 이전 설치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도 걱정 없지요.^^

신제품이 나왔을 때 색상도 블루와 화이트가 있었는데 두 가지 색 모두 괜찮아 보였어요.

어차피 하부장에 들어가서 잘 안보이기 때문에 큰 관계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느덧 올해 마무리로 집의 정리와 생활공간 장식을 하는데 가장 좋았던 것은

웰릭스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대여해서 사용 중이라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쓰레기를 버리는 건 그렇지만, 국물이 떨어지는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들고 나가는 게 정말 싫었는데 겨우 풀려났어요.www.
잠시 써보면 정말 편하겠지만 부인들도 생각하신다면 그 생각을 추진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